최근 7년 동안 대전에서 청소년이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하다 낸 사고가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국회 정무위 소속 윤관석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전에서 발생한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는 모두 48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았습니다. [본문전체 2021-10-05T13: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