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로 7년간 사망 14명·부상 1010명”

[뉴스케이프 전수영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출받은 ‘최근 7년간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발생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82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같은 기간 사망자는 14명 부상자는 1010명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 건수는 2014년도 이후 꾸준히 늘어나 [본문전체 2021-10-04T14: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