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유해 정보 시정요구, 팬더TV가 62.7% 차지

2021-10-04 11:39:00Z
인터넷 개인방송의 유해 논란이 커지고 있지만 시정조치는 소수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터넷 개인방송은 요건 없이 누구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어 음란·선정·폭력·서민·경제침해정보 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양정숙(무소속)은 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2017년부터 2021년 7월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