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지역소멸 방지에 주력해야 한다

지난해 제주지역 자연증가 인구(출생아-사망자)가 37명에 불과한 것은 심각한 일이다. 더 큰 걱정은 추락하는 폭이 급격하다는 것이다. 2018년 처음으로 1000명 아래인 869명이더니, 2019년 541명, 지난해 37명으로 감소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는 자연증가 자체가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도 있다. 실로 암담함을 느끼게 한다.이러다 보니 43개 읍·면 [본문전체 2021-10-04T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