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과 꽉 끼는 치마 없애고 운동화 신는 저가항공사

“키예프에서 잔지바르까지 왕복 비행을 하면 12시간 동안 서 있어야 해요. 하이힐을 신고 있다면, 일 끝나고 걷는 것조차 힘들죠.”27세 승무원 다리아 솔로메나야는 하이힐의 고충을 설명했다.”장장 4시간의 보안 검색과 청소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말이죠.”다리아는 우크라이나 저가 항공사 스카이업 항공에서 근무한다. 스카이업은 역사가 길지 않지만, 우크라이나에서 [본문전체 2021-10-03T14: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