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관광 활성화 추진단 2차 회의’ 개최…관광업계 어려움 살펴

[내포(충남)=데일리한국 이정석 기자]충남도는 지난 1일 도청에서 관광 활성화 비전 마련 및 관광업계 의견 청취를 위한 ‘충남 관광 활성화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숙박업·여행업 등 관광업체 13명이 [본문전체 2021-10-03T16: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