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등 75개국 “코로나백신 지재권 면제 조속 결정해야”

중국을 포함한 75개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지적재산권 적용을 조속히 면제하라고 세계무역기구(WTO)에 촉구했다. 3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쥔(張軍)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제3위원회 일반토론에서 75개국을 대표해 낭독한 공동성명을 통해, 이른바 ‘백신 민족주의’와 백신 사재기 [전체본문 2021-10-03 11:1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