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행허가제 시행 한달…외국인 입국자 1만5천명 이용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법무부는 지난달 전자여행허가 (K-ETA) 제도 도입 후 9월 한 달간 외국인 1만5천811명이 신청해 이 중 1만5천556명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청자 국적별로는 미국이 1만710명 (68%)으로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다. 프랑스 981명 (6%), 독일 952명 (6%), 영국 666명 (4%), 네덜란드 30 [본문전체 2021-10-03T10: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