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코로나19’ 확진자 36명 발생…방역당국 초비상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에서 연휴 기간 동안 외국인 근로자 등 총 3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3일 영천시에 따르면 최근 내국인 근로자 12명과 외국인 근로자 24명이 ‘코로나19’ 확진 [전체본문 2021-10-03 15:5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