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코로나19 확진자 7명 늘어…5명은 돌파감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었다고 국방부가 3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과 육군의 간부 4명, 병사 1명, 군무원 1명 등으로 경기도 안양, 양주, 연천과 경남 김해, 강원도 영동, 서울 등지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7명 중 경기도 안양의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와 양주의 육군 간부를 제외한 5명은 돌 [전체본문 2021-10-03 15:1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