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신규 근로자·구직자 코로나 검사 의무화 행정명령

[중부매일 남궁형진 기자] 충북도내 기업체와 건축 등 현장, 직업소개소 신규 채용 근로자와 구직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PCR)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충북도는 25일 기업체 신규 채용 근로자 등의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기업체 고용주와 농업·축산·건설·건축 등 현장에서는 신규 근로자 채용 [전체본문 2021-09-25 15:1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