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에 유통기한 수년 지난 곰팡이햄 준 주민…자녀 분노

2021-09-25 15:19:00Z
아파트 경비원에게 유통기한이 수 년 지난 곰팡이 햄 등이 든 선물세트를 준 주민에게 경비원의 자녀가 분노하며 쓴 게시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곰팡이만도 못한 인간”이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은퇴 후 아파트 경비원 일을 하는 아버지가 주민으로부터 받은 선물세트에 분노한 자녀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24일 한 온라인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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