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세번째 반도체회의…삼성전자 ‘자발적 정보공개’ 압박

2021-09-25 15:10:00Z
백악관과 미 상무부가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삼성전자 (77,300원 100 -0.1%)도 ‘자발적 정보공개’ 압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 주관으로 반도체 업계와 화상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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