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K] 옥상 방수에 8백만 원? 마을재생 사업의 민낯

2021-09-14 19:51:00Z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이뤄지는 부여군 향교마을의 한 주택입니다. 지난 7월, 부여군에서 국비와 지방비 예산을 지원받아 대문을 교체하고 울타리를 덧댔는데, 집주인의 자부담 10%를 포함해 760여만 원의 공사비가 들었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조건 하에 다른 업체에 문의했더니 180만 원이면 공사가 가능하다는 견적을 내놨습니다. 또 다른 주택의 경우, 담장 일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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