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소수점거래 12.5억달러 육박 흥행

2021-09-15 08:31:00Z
【 청년일보 】금융위원회의 ‘비조치 의견’ 의견을 받아 신한금융투자가 2018년 10월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거래 규모가 12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2018년 10월 시작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는 미국 주식을 소수점 2자리까지 나눠서(0.01주 단위) 매매할 수 있다. 이후 금융위는 2019년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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