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의 여행만리] 폭포소리에 시름 떨쳐내고~ 공기마을 편백숲, 맑은 공기 마음껏~

[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 기자] 전북 완주로 갑니다. 올해와 내년은 ‘완주 방문의 해’입니다. 자연감성과 문화감성, 음식감성 등 3대 감성을 품은 여행 최적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완주는 BTS 덕분에 떴습니다. BTS가 방문하면서 아원고택, 오성제 저수지를 중심으로 여행지로서 완주가 부각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완주는 여전히 아직은 생소하고 숨은 매력이 [본문전체 2021-09-15T2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