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에 희비 갈리는 화장품…ODM 웃고 브랜드 울고

2021-09-15 07:41:00Z
가파른 소비 회복을 보였던 중국 화장품 시장 성장이 둔화되면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상반기에 비해 중국 화장품 수요가 주춤한데다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돼 국내 브랜드 화장품의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에게는 마케팅 경쟁에 따른 신제품 출시, 주문 증가 등 우호적인 상황이 됐다. 15일 관련업계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