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00명 중 1명 코로나19로 숨져…누적사망 66만3천명 넘겨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인 500명 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은 14일 밤(현지시간) 기준으로 미 존스홉킨스대학이 집계한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66만3천913명으로, 국민 500명 중 1명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 후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본문 2021-09-16 03: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