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일축한 달리오 “비트코인 10배 상승, 말 안된다”

2021-09-16 06:04:00Z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츠를 창업한 레이 달리오 CEO가 “현금은 쓰레기”라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은 현금에 너무 의존해서는 안되지만 금융당국이 비트코인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가상화폐 투자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달리오 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하튼 재빗츠(Javits)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헤지펀드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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