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 정선측량토목설계공사 대표, “정선 발전을 위해 헌신”

2021-09-14 15:08:00Z
시대가 변함에 따라 이른바 ‘토박이’가 줄고 있다. 토박이는 대대로 그 땅에서 나서 오래도록 살아 내려오는 사람을 뜻한다. 농업이 주류를 이루던 전근대 시대에는 토박이가 주요 사회 구성원이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도시화, 공업화가 급속화됨에 따라 고향을 떠나 도시로 향하는 이농 현상이 잦아졌다. 이에 과거에 흔히 볼 수 있었던 토박이의 숫자는 현격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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