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안도랠리 ’30분만에 끝’…애플 1%↓[뉴욕마감]

2021-09-15 06:34:00Z
(플로리다 AFP=뉴스1) 구진욱 기자 = 11일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시민들이 쉐이크 쉑을 방문하고 있다. 쉐이크 쉑은 2021년 남은 3개월 동안 음식값을 3~3.5% 올릴 계획이다. 줄어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미국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높은 물가 상승에 직면하고 있다. (C)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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