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폐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는 저의 정치적 소신”

2021-09-14 09:10:00Z
의료 공공성 훼손 논란으로 사회적 갈등을 빚어왔던 영리병원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전격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14일 “영리병원 폐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는 저의 정치적 소신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외국의료기관 설립의 법적 근거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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