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군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2주 동안 코로나19 특별방역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시는 시민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수산물종합센터, 식당, 카페, 주요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과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방역 지도점검을 강화한다.이와함께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확진자 급증 상황 [본문전체 2021-09-14T2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