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최로 열린 아프간의 인도주의적 상황에 대한 고위급 회의. EPA연합뉴스

2021-09-14 05:04:00Z
이슬람 무장 세력 탈레반이 재장악한 이후 빈곤과 굶주림이 악화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국제사회가 1조원 이상을 지원하기로 했다. 유엔 주최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아프간의 인도주의적 상황에 대한 고위급 회의’에서 미국과 독일 등 국제사회는 10억 달러(약 1조1750억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국가별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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