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의 신선한 바람,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펫캉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명 시대, 최근 반려동물을 자신과 동일시하는 펫미족(pet+me)이 늘면서 ‘펫캉스’가 대중화된 여행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많은 소비자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공유하는 것이며, 숙박 업계에 펫코노미 열풍이 불고 있다.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지난 8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는 숙소의 수요(거래액 기준) [본문전체 2021-09-13T19: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