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다로 일본 행정개혁담당상

일본 정부가 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을 시작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들어갔다고 도쿄신문이 7일 보도했다. 백신 접종 담당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까지 확보하는 백신을 3차 접종에 사용할 가능성에 대해 “부스터샷이 필요하면 투입하겠지만, 그 방법을 포함해 후생노동성에서 판단할 [전체본문 2021-09-14 00:1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