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다단계 사기 혐의 화장품 업체 대표·임원 입건경찰, 다단계 사기 혐의 화장품 업체 대표·임원 입건

2021-09-10 08:04:00Z
경찰이 다단계 금융 사기를 벌인 혐의로 모 화장품 업체 대표와 임원을 입건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와 유사수신 등의 혐의로 업체 대표 엄모씨(57)와 임원 10명을 입건했다. 이들은 2014년부터 8년간 회사를 운영하면서 투자자 수천명을 상대로 다단계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업체에 투자하면 4개월간 투자금의 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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