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원 끌어모은 화장품회사…’돌려막기’ 본격 수사

2021-09-10 01:40:00Z
유명 걸그룹 멤버가 모델로 등장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판촉 행사가 벌어집니다.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둔 한 화장품업체의 홍보 영상입니다. 이 업체는 다단계 방식으로 회원을 모집했는데, ‘투자 시점부터 넉 달간 투자금의 5%를 수당으로 지급한다. 5개월째에는 원금을 돌려준다’는 자칭 ‘5개월 마케팅’ 방식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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