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총수들의 추석나기…반도체·수소·전기차 등 ‘신사업 구상’

2021-09-09 21:09:00Z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재계 주요 기업 총수들이 이번 추석 연휴 ‘현장 경영’ 대신 국내에 머물며 조용히 ‘신사업 구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예년에는 해외 사업장을 찾아 현지 직원들의 격려하는 등 행보를 보였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아직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해외 출장이 어려운데다 각종 현안이 쌓여 ‘내실 다지기’가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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