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 특허 소송 담당 한인 판사, 美 연방고법 판사 지명

2021-09-09 21:09:00Z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 소송을 담당했던 한국계 미국 여성 판사를 연방 고법 판사로 지명했다. 백악관은 23일 (현지시간) 루시 고 (한국명 고혜란) 캘리포니아 북부연방 지법 판사의 제9 연방 고법 판사 내정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고 판사가 연방 고법 판사로 재직하게 될 첫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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