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연장 조짐…”더 길어지면 외식·여행 몽땅 취소”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첫날인 지난 19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의 대형호텔 식당이 문을 닫았다. 4단계에서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인까지만 실내에서 식사를 할.. [본문전체 2021-07-22T21: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