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로 치킨 먹어봤니?…항공사, 생활형 제휴처 확대

항공사들이 항공권, 호텔, 렌터카처럼 여행에 한정됐던 기존 범주를 벗어나 문화 컨텐츠, 식품 등으로 마일리지 사용처를 넓히고 있다.코로나19로 여행 빈도는 줄고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마일리지 사용이 줄자 특단의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강화하고 항공사는 부채(마일리지)를 줄이는 ‘일거양득’라는 평가가 나온다.22일 항공업계 [본문전체 2021-07-22T13: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