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코로나19 ‘양성’ 판정 외국인 탑승시켰다

최근 대한항공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외국인이 탑승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주일미군 소속 미국인 A씨는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의 탑승 수속을 밟았다. 그는 비행기 탑승 [전체본문 2021-07-23 07:45:23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