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투기 의심’ 공무원 확인…부동산 투기 대책 강화

2021-07-22 22:18:00Z
내부정보를 이용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가 문제가 되면서 전라북도 소속 공무원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도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기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농지 투기가 의심되는 공무원 4명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2014년 전주의 밭을 사들인 전북도청 소속의 한 공무원. 당시 3억 2천만 원을 주고 샀는데, 2년여 뒤 5천만 원의 웃돈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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