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文, 청해부대 ‘코로나 회군’ 아무 책임 없으시다” 비꼬기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 임무를 수행하던 청해부대 34진 인원의 약 90%인 27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초유의 ‘코로나 회군’ 사태가 벌어졌다. 이 가운데 양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화딱지 나는 문(文)비어천가”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양 대변인은 22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느 누구도 [전체본문 2021-07-22 15:5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