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통째로 빌려 도시락 공수…”안전한 먹거리 지원”

코로나뿐 아니라, 선수들의 먹거리도 걱정이죠. 선수촌에 후쿠시마산 식자재가 공급되기 때문인데요. 대한체육회가 우리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서, 방사능 측정기까지 활용한 도시락 공수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박주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6명의 조리사 등 24명의 인력을 파견한 대한체육회는 아예 호텔 하나를 통째로 빌려 하루 3번 도시락을 공수하고 있 [본문전체 2021-07-20T19: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