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채 중도환매(바이백) 코로나19 발발 초기후 첫 미달

통화안정증권(통안채) 중도환매(바이백)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 처음으로 미달사태를 빚었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델타변이 등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채권시장이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기준금리 인상 시점도 미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이란 관측이다. 20일 한국은행이 2조원 규모로 실시한 통안채 바이백 [전체본문 2021-07-20 11: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