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화재 당시 고의로 화재 신호 여섯 차례 꺼

2021-07-21 01:14:00Z
[FPN 최누리 기자] = 소방관 1명이 숨진 경기 이천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당시 방재실 관계자들이 여섯 차례나 화재 신호를 끄면서 초기 진화가 지연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덕평물류센터 전기ㆍ소방시설 전담업체 소속 팀장 A 씨와 직원 2명 등 총 3명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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