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 휴양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금강일보 최신웅 기자] 충남소방본부가 도내 펜션 등 휴양시설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안전대책은 여름휴가철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해외여행 대신 수도권과 인접한 충남으로 발길을 돌리며 관광객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대상은 도내 2942곳 휴양시설이며, 오는 28일까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한 화기 취급 당부 및 방문객 [본문전체 2021-07-20T16: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