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에 실사저지까지”…’진퇴양난’ 대우건설 매각

2021-07-20 10:06:37Z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대우건설 매각 작업이 연이은 난관에 부딪혔다. 우선협상대상자에 중흥건설이 선정됐지만 구성원들을 배제한 채 매각 작업이 진행돼 노동조합이 등을 돌렸고, 갈등은 총파업 투표 가결로 표면화되고 있다. 중견기업인 중흥건설과의 시너지에 물음표를 던지는 시각도 여전하다. 20일 대우건설 노동조합에 따르면 노조는 15~19일 ‘임금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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