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1년 6개월째 매출 제로…희망회복자금 상향해야”

한국여행업협회는 20일 오전 세종시 기획재정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여행업종에 대한 `희망회복자금` 상향을 요구했다.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은 “여행업은 정부 행정명령 이상의 각종 제한조치, 자제 요청,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업종”이라며 “매출 [본문전체 2021-07-20T14: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