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CJ제일제당이 ‘고메’ 브랜드를 앞세워 중화 가정간편식(HMR)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2021-07-20 08:03:00Z
CJ제일제당이 ‘고메’ 브랜드를 앞세워 중화 가정간편식(HMR)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외식 전문점 수준의 깐풍기 맛과 품질을 구현한 ‘고메 바삭촉촉한 깐풍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월 내놓은 고메 탕수육과 함께 중화식 튀김요리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메 짬뽕, 짜장 등 ‘고메 중화식’ 제품들을 대형 카테고리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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