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찌민시, ‘코로나 사망 韓교민 일방 화장’에 뒤늦은 사과

2021-07-20 16:44:00Z
베트남 당국이 현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뒤 일방적으로 화장된 한국인 A(58)씨의 유족에게 정식으로 사과했다. 사건 발생 5일 만에 나온 베트남 측의 첫 공식 입장이다. 악화된 여론 수습에 나선 베트남 당국은 한국인을 외국인 커뮤니티를 위한 방역 강화도 약속했다. 20일 뚜오이쩨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쩐푹안 호찌민시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