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택시·버스·화물차 민간사업자 ‘친환경차’ 의무 구매해야

렌터카, 대기업, 버스·택시·화물 등 민간의 대규모 차량수요자가 신차를 구입 또는 임차시 일정비율이상을 ‘친환경차’로 의무구매해야 한다.산업통상자원부 20일 국무회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공포안은 △전기차사용자의 충전편의 개선 △수소인프라 확산 촉진 △렌터카, [본문전체 2021-07-20T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