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대기업, ‘친환경차 구매목표제’ 도입한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전기차충전기 설치의무를 기존 시설에도 부과된다. 공공부문이 구축·운영하는 전기차충전기는 개방한다. 렌터카, 대기업 등은 앞으로 ‘친환경차 구매목표제’를 도입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승욱)는 20일 국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 (친환경자동차법) 일부개정법률 공 [본문전체 2021-07-20T1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