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 패러다임 전환의 충격 속 ‘made in Korea’가 살아남으려면

2021-07-21 01:10:00Z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지난 7월 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탄소국경세 도입에 따라 연간 약 1조2000억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동안 EU가 탄소국경세 도입을 추진할 때마다 강경하게 반대 입장을 취했던 미국마저도 바이든 정부의 출범과 함께 파리협정에 재가입했다. 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정부는 2020년 말, 파리협정의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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