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핀테크 업체, 마이데이터 테스트 비용에 ‘난감’

2021-07-19 05:00:00Z
중소형 핀테크 업체들이 디지털 시대 새로운 먹거리인 마이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하기도 전에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마이데이터 시스템을 사전에 테스트 받으려면 별도 비용을 마련해야 하는데 일회성으로 지출하기엔 금액 부담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금융위원회는 지난 4월 마이데이터 테스트베드를 금융보안원 (이하 금보원) 내에 마련했다.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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