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발목 잡힌 경제] 경제야 죽 쑤든, ‘기업 잡아보稅’가 리더십?

2021-07-20 03:00:00Z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 중 과반이 법인세 인하에 반대하면서 경영계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 및 디지털세·탄소세 등 새로운 세제부담으로 인한 어려움 호소에도 법인세 인하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與 대선후보 중 고작 1명만 ‘법인세 인하’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대선 주자 6인 중 박용진 후보만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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