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델타 변이 확산속 무격리 입국시기 재연기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세 속에서 이스라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외국인 관광객의 무격리 입국 허용 시기를 재차 연기했다. 18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코로나19 방역 책임자인 나흐만 아쉬 박사는 “다음 달 1일로 연기했던 백신 접종자의 무격리 입국 허용 시기를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아쉬 박사 [본문전체 2021-07-19T23:3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