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연체율 상승에도 ‘서민금융’ 지속

2021-07-19 02:14:00Z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금융비용 절감 상품인 ‘햇살론17’과 ‘성실상환우대론12’의 적극 지원으로 저신용자와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전북은행은 ‘햇살론17’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20만5123명에게 1조2224억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햇살론17’은 서민금융원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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